2015.12.30.

회기역 - 경발원



회기역에서 봉이만두갔다가 간집 (바로 근처).



깐풍기가 맛있다는 말을 듣고 갔음.

보통 깐풍기라면 탕수육 스타일의 매콤한 것을 생각했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았음


닭을 녹말가루만 묻히고 튀긴듯 튀김옷이 거의 없음.

소스도 걸쭉한게 아니라 기름에 볶은 느낌이었음.


부추와 고추, 고추씨 등이 들어가 있었으며 닭만 먹었을때는 그렇게 까지 맵지는 않은듯 함.


더 맵게 먹으려면 고기에 고추&고추씨를 같이 먹으면 됨.


짜장면도 함께 먹었는데 나쁘지 않았던걸로 기억.








가격은


깐풍기 25,000원

짜장면 3,000원 * 3



도합 3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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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회기역 - 봉이 만두



블로그 등지에 칭찬이 자자하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간 봉이 만두.


평소에는 줄서서 기다린다는데

날이 추워서인지 사람이 별로 없어서 별로 기다리지 않았음.


메뉴는 부추고기만두로 찐만두/군만두 두개.

군만두는 시간이 정해져 있었는데 그 시간이 아니라서 주문 불가.


그래서 찐만두 2인분 주문.

맛은 좋았으나 자리가 협소 해(테이블이 2개) 불편하고 왠지 눈치가 보였음.

(3명이 가서 2인분만 시켜서 제발 저린 걸지도 모름)


맛있었는데 왠지 굳이 찾아가서 먹지는 않을 것 같음.

누가 가자고 하면 가겠지만....






가격은


부추고기 찐만두 1인분 4,000원


도합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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